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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출연… 최지우 아들 김민재와 커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5:00
2015년 7월 20일 15시 00분
입력
2015-07-20 11:59
2015년 7월 20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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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에이핑크 손나은이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
손나은 소속사 측은 20일 “(손나은이)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확정이 맞다”며 “극중에서 배우 최지우와 대학동기인 오혜미 역을 맡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번째 스무살’ 제작진을 통해 손나은은 “최지우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 돼 무척이나 영광스럽다”며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손나은은 ‘두번째 스무살’에서 최지우(하노라)와 15학번 동기로 만나게 된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를 연기한다. 오혜미는 하노라 아들의 여자친구로, 하노라보다 18살 어리다.
앞서 손나은은 지난 2013년 JTBC ‘무자식 상팔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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