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심영순, 재벌가 요리 스승으로 유명…“재벌가 제자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4:35
2015년 7월 17일 14시 35분
입력
2015-07-17 14:30
2015년 7월 17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심영순’
‘한식의 대모’ 심영순이 정주영 전 회장 며느리 등 재벌가 며느리들에게 요리를 가르쳤던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심영순은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정주영 며느리, 고현정, 이부진 등의 요리 선생님이셨다더라”는 MC의 말에 “그런 얘기 방송에 뭐하러 하느냐”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심영순은 재벌가에서 요리를 가르쳤던 일화를 소개하며 “겨울에 야채가 비싼데 홍고추가 하나 당 200원이라 하니 크게 놀라더라”며 말했다.
심영순은 또 “내가 3만 5천 원짜리 양장을 입는다고 하니 5천 원짜리 원피스 10벌을 가지고 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어디 재벌인가?”라며 질문하자, 심영순은 “라면회사였다”라고 답했다.
故 정주영 회장 생전 현대 가의 초대를 받은 적이 있다는 심영순은 “쇠 걸이에 한판 하나 올려놨다. 거기에 색동 보자기를 감싸면 파티 테이블이 되는 거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MC들이 “재벌 이야기를 막 해도 되나?”라고 우려하자 심영순은 “내 얘기는 믿거나 말거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들의 “재벌 며느리에게 요리를 가르치면서 주눅이 들진 않나?”라는 질문에, 심영순은 “나는 50만 원을 받고 500만 원어치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당당하기 짝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심영순, 저도 배우고 싶어요”, “해피투게더 심영순, 어떤 재벌가일까?”, “해피투게더 심영순,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뇌진탕 6세 아이 탄 차, 마라톤 통제로 길 헤매다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