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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 DJ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현재 상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1:28
2015년 7월 9일 11시 28분
입력
2015-07-09 11:21
2015년 7월 9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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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팝송 전문 DJ 겸 팝 칼럼니스트로 알려진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8일 전해졌다.
지난 6일 김광한은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평소에도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1980~90년대 인기를 누리던 김광한은 대학을 갓 졸업한 1966년 우리나라 첫 FM 전파를 송신한 서울 FM방송에서 DJ를 시작했다.
1979년에는 박원웅이 진행한 MBC FM ‘박원웅과 함께’에 게스트로 나서며 주목받아, 1980년 TBC FM에서 ‘탑 튠 쇼’에서 단독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이후 1980년대 KBS 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 때문에 팝송 전문DJ인 그는 1980년대 후반 KBS2 ‘쇼 비디오자키’ MC를 맡기도 했다.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안타깝네요”,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기운 내세요”,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대단한 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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