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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설 해명… “개인적인 친분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2:00
2015년 6월 26일 12시 00분
입력
2015-06-26 10:29
2015년 6월 26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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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브 마스터세프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디스했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강레오는 26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금 뿌리기’를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요즘 가장 유명하니까.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요리하는 친구들이 많이 보는 예능프로그램”이라며 “하지만 인터뷰 내용처럼 누구를 저격한다든지 이런 건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레오는 ‘분자요리’에 대해선 “저도 분자요리를 했다. 그런데 세계적인 추세는 분자요리를 안 한다. 분자요리는 계량과 실험을 통해 틀 안에 갇힌 요리다. 창의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강레오는 최현석과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들의 잦은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과정에서 최현석을 저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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