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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팬들이 준비한 야식 300인분에 ‘으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3 11:01
2015년 6월 23일 11시 01분
입력
2015-06-23 10:37
2015년 6월 23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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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라짱닷컴 제공
‘너를 기억해 장나라 팬들’
‘너를 기억해’ 장나라 팬들이 촬영장에 300인분의 야식을 보냈다.
장나라의 팬사이트 ‘나라영상클럽’은 드라마 ‘너를 기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세트장에 100인분의 분식과 200인분의 커피차를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나라는 커피차에 장식된 자신의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한 극중 역할인 차지안의 모습이 새겨진 스티커를 머리에 붙이는 등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장나라를 향한 팬들의 굳건하고, 지속적인 애정과 응원에 늘 감사 드린다”며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힘입어 더욱
촬영에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 ‘너를 기억해’에서 선보일 장나라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장나라는 ‘너를 기억해’에서 특수 범죄수사팀 소속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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