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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母 마음 사로잡아… “똑똑한 사위 좋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6:24
2015년 6월 19일 16시 24분
입력
2015-06-19 16:10
2015년 6월 19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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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님과 함께’ 캡처
‘윤건 장서희’
‘장서희 남편’ 윤건이 장모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에서 장서희는 어머니가 윤건의 학력을 마음에 들어한다고 전했다.
이날 장서희는 “우리 엄마가 예전부터 연세대 나온 사위를 보고 싶다고 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 해서 엄마가 사위는 공부 잘하는 사위를 얻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연세대를 특히 좋아하는데 윤건이 연세대를 나왔다고 하니까 '어쩜 그렇게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착하냐'고 하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님과 함께2’에서 윤건 장서희는 3살차 연상연하 커플로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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