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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윤기 흐르는 ‘감자채 볶음’ 꿀팁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4:34
2015년 6월 17일 14시 34분
입력
2015-06-17 14:32
2015년 6월 17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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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감자볶음 만드는 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서는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출연진들에세 각종 야채와 재료들을 채썰기 방식으로 만드는 카레와 손님 접대용 목살 스테이크 카레를 전수했다.
백종원은 막간 요리로 감자채볶음 만드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카레를 만들던 중 감자채볶음 만들기에 돌입했다.
백종원은 감자채 써는 법을 시범을 보여주며 “일정하게 썰어야 볶을 때 무르거나 덜 익는 것이 없다. 칼질이 서툴 때는 채칼을 쓰면 굵기가 일정하다”고 첫 번째 팁을 전수했다.
이어 백종원은 두 번째 팁으로, 채 썬 감자를 물에 넣고 삶으면서 살짝 소금으로 간을 했다. 감자를 바로 볶지 않고 물에 한번 삶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후 양파와 당근을 함께 채 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먼저 볶다가, 미리 삶은 채 썬 감자를 넣어 볶으며 간을 했다. 백종원을 간을 할 때는 굵은 소금보다는 맛소금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은 후, 조금 더 볶자 감칠맛 나고 윤기가 흐르는 감자채 볶음이 완성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윤기가 장난아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집에서 만들어 볼까?”,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이 이렇게 쉬웠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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