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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출연 이유? 아내 이보영 적극 권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6 13:21
2015년 6월 6일 13시 21분
입력
2015-06-05 20:03
2015년 6월 5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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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사랑꾼’ 지성이 ‘삼시세끼’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지성은 5일 오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킬미, 힐미’ 종영 이후 아내 이보영과 시간을 보내던 ‘사랑꾼’ 지성은 최근 ‘삼시세끼’ 출연 제안을 받았다. 평소 ‘삼시세끼’ 팬인 이보영이 적극적으로 출연을 권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사랑꾼, 설거지성 등 배우 지성의 솔직하고 다양한 매력이 돋보일 것”이라며 “최근 드라마 속에서 1인 다역을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지성이 정선에서는 또 어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꾼’ 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5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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