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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명 아내’ 안젤라 베이비, 결혼 후 근황 공개…“여러분 만나고 싶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4 17:49
2015년 6월 4일 17시 49분
입력
2015-06-04 17:45
2015년 6월 4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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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베이비’
안젤라 베이비(Angelababy)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시나연예는 배우 안젤라 베이비(26)가 3일(현지 시간)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젤라 베이비의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 이날 안젤라 베이비도 웨이보를 통해 “‘천투’ 6월 19일 쇼타임, 여러분과 만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안젤라 베이비는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0년 황효명(37)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외신에 따르면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는 5월 27일 황효명의 고향 중국 산둥성에서 혼인 신고를 마쳤고 오는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젤라 베이비, 황효명 부럽다”, “안젤라 베이비, 결혼해도 미모는 여전하네”, “안젤라 베이비, 결혼식은 안 올리나?”, “안젤라 베이비, 앞으로의 활동 기대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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