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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1년 만에 컴백 “타이틀곡 신중하게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5:19
2015년 6월 3일 15시 19분
입력
2015-06-03 15:18
2015년 6월 3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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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걸그룹 걸스데이가 오는 7월 6일 가요계로 돌아온다.
3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가 오는 7월 6일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걸스데이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걸스데이는 그동안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의 사랑에 힘입어 음악사이트와 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다져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타이틀곡 선정이 오래 걸려 애초 계획보다 컴백이 많이 늦어져 꼭 1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며 “신중하게 곡을 결정한 만큼 많은 분들이 걸스데이의 새 앨범을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7월 6일 쇼케이스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기다렸어요 걸스데이”, “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민아 솔로도 있었고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린 듯”, “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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