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SNS 때문? 소속사 “전혀 없다” 일축…불화설 원인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3 11:32
2015년 6월 3일 11시 32분
입력
2015-06-03 11:29
2015년 6월 3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크릿 불화설, 사진=한선화 트위터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SNS 때문? 소속사 “전혀 없다” 일축…불화설 원인은?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와 정하나가 불화설에 휩싸였다.
한선화는 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곧이어 한선화는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선화가 올린 사진은 정하나가 케이블채널 Mnet ‘야만TV’에 출연한 당시 방송화면이었다.
정하나는 최근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누리꾼들은 ‘이 글이 한선화가 정하나의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것 아니냐’며 멤버 간 불화설이 제기했다.
이에 대해 시크릿 소속사 측은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없다. 혹시 방송에서 안 좋게 보였을 수 있으니 자기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