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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티파니 결별, 열애 인정 1년 4개월만에…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11:20
2015년 5월 29일 11시 20분
입력
2015-05-29 09:24
2015년 5월 29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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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결별. 동아닷컴DB
‘닉쿤 티파니 결별’
2PM 닉쿤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결별했다.
29일 한 매체는 “닉쿤 티파니가 열애를 인정한지 1년 4개월 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지내게 됐다”고 전했다.
‘닉쿤 티파니 결별’ 소식에 닉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별은) 약 한 달 정도 됐으며 각자 스케줄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게 된 것으로 알고있다”고 인정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됐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7월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닉쿤이 속한 2PM도 6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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