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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세금 체납자 잡는 ‘매의 눈’
동아일보
입력
2015-05-27 03:00
2015년 5월 27일 03시 00분
조종엽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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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카메라 24시간 (27일 오후 8시 20분)
세금 체납의 실태를 살펴본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직원들은 시가 15억 원이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를 쫓는다. 인천공항 관세 행정관들은 면세 한도를 넘긴 물건을 들여오면서도 신고하지 않는 여행객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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