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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섬마을 로맨스 통해 “연기 활동 중단했던 이유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3 13:42
2015년 5월 23일 13시 42분
입력
2015-05-23 13:41
2015년 5월 23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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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섬마을 로맨스 통해 “연기 활동 중단했던 이유가?”
배우 김화란이 연기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김화란은 그동안 연기 활동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김화란은 방송을 통해 “아이를 낳고 공백기가 있었다. 그 후에 한 2년을 안 하니까 나를 불러주지 않더라”며 최근 드물어진 연기 활동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배우 신신애, 이숙 등이 인터뷰를 통해 김화란에 대해 이야기도 털어놨다.
두 사람은 “80년대에는 깜찍하고 예쁜 배우였다”라며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안 보였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지금도 연기가 하고 싶냐”고 묻자 김화란은 “항상 마음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는 배우 김화란과 남편 박상원 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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