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손호준 ‘간장계란밥’ 요리에 “퓨전이냐”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0:47
2015년 5월 20일 10시 47분
입력
2015-05-20 10:43
2015년 5월 20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배우 손호준의 요리에 접하고 경악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손호준이 방송 촬영 전 집에서 간장계란밥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밥을 프라이팬에 넣고 날계란을 그 위에 풀어 넣었다. 여기에 간장도 풀어 넣자 백종원은 “퓨전이냐”며 놀라워했다.
손호준의 음식을 접한 매니저는 “너무 느끼하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자 손호준은 요리에 고추장을 섞었다.
이에 백종원은 자신의 제자 네 명의 요리 실력을 박정철-윤상-김구라-손호준 순으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집밥 백선생’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손호준, 차셰프에게 음식 못 배웠나?”, “집밥 백선생, 앞으로 기대된다”, “집밥 백선생, 제자들의 음식 실력 대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백종원과 만난 요리불능 네 남자의 끼니해결 프로젝트로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李에 까불면 다친다 경고” 거짓선동 커뮤니티 기승
‘사형 구형’ 尹, 90분간 최후진술 “계엄은 비상벨…특검 광란의 칼춤”
지난해 폐기한 화폐 3.6억 장, 에베레스트 17배 높이…전년 대비 23%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