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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수영, 14주 동안 65kg 감량 성공… 뚱뚱이 서열 꼴찌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7:18
2015년 5월 11일 17시 18분
입력
2015-05-11 17:07
2015년 5월 11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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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65kg 감량’
‘개그콘서트’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방영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콘’)에서는 김수영의 체중이 공개됐다.
이날 ‘개콘’에서 김수영은 지난 주 106.3kg에서 3kg이 빠진 103kg로 감량, 14주 동안 총 65kg를 감량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kg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kg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드디어 수영이가 유민상, 김지호, 송영길, 송필근을 제치고 뚱뚱이 서열 꼴찌가 됐다”고 말하자, 김수영은 “기다려라 김민경, 이수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살 빼면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있네요. 으샤으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영은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수영 65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수영 65kg 감량, 정말 대단하네요”, “김수영 65kg 감량, 엄청나게 노력했을 듯”, “김수영 65kg 감량, 곧 있으면 두 자리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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