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퀴야’ 남태희, 상대 선수에 얼굴 가격 당해 ‘충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7:29
2015년 5월 7일 17시 29분
입력
2015-05-07 02:30
2015년 5월 7일 0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태희 폭행 당시 영상 포착.
카타르리그 레퀴야에서 활약 중인 남태희(24)가 경기 후 상대 팀 선수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레퀴야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나스르와의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최종전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남태희는 시종일관 알 나스르의 수비진을 흔들어냈다. 페널티킥 유도를 포함 사실상 2골을 해결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어냈다.
남태희는 전반 27분 정확한 코너킥을 통해 유세프 음사크니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5분 뒤 자신이 직접 골을 넣어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13분에는 문전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상대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도 얻었다.
폭행 사건은 경기 직후 일어났다. 락커룸으로 들어가는 남태희에게 뒤따르던 상대팀 파비안 에스토야노프(우루과이)가 갑자기 달려와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관계자들에게 저지됐지만 남태희는 얼굴을 감싸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알 나스르는 폭행 사건의 주범 에스토야노프의 연봉을 절반으로 삭감하고 추가 징계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여자들이 그랬나?”…전자장치 전원 차단한 70대 성범죄자의 변명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