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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에 일부 네티즌 식스맨 반대서명, “예원과 같은 소속사…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09:43
2015년 4월 22일 09시 43분
입력
2015-04-20 22:30
2015년 4월 20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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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뜻밖의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선정된 광희가 뜻밖의 난관에 직면했다. 인터넷 상에서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18일 모 포털사이트에선 광희의 무한도전 합류 반대서명 운동이 나타났다.
제목은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
광희는 예원과 같은 스타제국 소속 가수다. 이에 예원의 ‘욕설 논란’에 광희의 식스맨 반대서명이 맞물리고 있다.
예원은 MBC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 이태임과 촬영 도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한편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편 최종회에서 이 프로그램 멤버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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