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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1위로 종영, 후속작은?
동아닷컴
입력
2015-04-08 13:54
2015년 4월 8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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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 (사진=웰메이드이엔티 제공)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로 종영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회 시청률은 13.0%(전국 기준)로 종영했다. 성·연령별로는 40대 이상 여성이 17%로 가장 높은 시청자구성비를 보였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위로 14.4%를 기록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월19일 첫방송 시청률 7.9%로 출발했다. 24회까지 평균시청률은 11.3%, 자체 최고 시청률은 2월24일 방송된 12회가 기록한 14.3%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의 궁궐 안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등이 연기했다.
배우 장혁이 “한 주의 시작을 즐겁게 해준 드라마라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이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회가 방송된 7일 오연서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또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뵀으면 좋겠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후속으로는 창사54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화정’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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