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이장우 집안 듣고 태도 급변… ‘뻔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0:44
2015년 4월 6일 10시 44분
입력
2015-04-06 09:45
2015년 4월 6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이 ‘막장의 끝’을 보여줬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구청장 당선 후 뇌물을 받은 백만종(정보석)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미빛 연인들’ 만종은 자신의 딸 장미(한선화)가 사랑하는 박차돌(이장우)이 강호그룹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전까지는 두 사람의 사이를 완강하게 반대한 만종은 바로 차돌을 집으로 초대해 장미와의 관계를 허락했다.
뿐만 아니라 만종은 검찰 조사에서 구속 수사를 받을 위기에 처하자 다짜고짜 강호그룹 회장을 찾아가 “장인될 사람인데 나 좀 살려달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5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5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다친 사람 없으면 됐다”…식당 사장 배려에 ‘고기 18인분’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