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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이장우 집안 듣고 태도 급변… ‘뻔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0:44
2015년 4월 6일 10시 44분
입력
2015-04-06 09:45
2015년 4월 6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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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이 ‘막장의 끝’을 보여줬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구청장 당선 후 뇌물을 받은 백만종(정보석)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미빛 연인들’ 만종은 자신의 딸 장미(한선화)가 사랑하는 박차돌(이장우)이 강호그룹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전까지는 두 사람의 사이를 완강하게 반대한 만종은 바로 차돌을 집으로 초대해 장미와의 관계를 허락했다.
뿐만 아니라 만종은 검찰 조사에서 구속 수사를 받을 위기에 처하자 다짜고짜 강호그룹 회장을 찾아가 “장인될 사람인데 나 좀 살려달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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