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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주인공?… 성동일·이일화 출연 확정, 라미란은 아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6:23
2015년 3월 25일 16시 23분
입력
2015-03-25 16:13
2015년 3월 25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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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갈무리
‘혜리 응답하라 1988’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혜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결정됐으며 최근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응답하라 1988’에는 배우 성동일과 이일화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 또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조율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혜리는 SBS ‘맛있는 인생’, ‘하이드 지킬 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특유의 애교로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혜리 응답하라 1988’ 소식에 네티즌들은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정말 하나?”,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주인공은 아니길 바란다”, “혜리 응답하라 1988, 주인공 하려면 연기 연습 정말 많이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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