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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표적’ 9관왕 달성… 현역 36.5세 아이돌, 음악 프로그램 휩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0:26
2015년 3월 23일 10시 26분
입력
2015-03-23 10:13
2015년 3월 23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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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표적’
‘17년차 아이돌’ 신화가 ‘표적’으로 1위를 거머줬다.
지난 22일 신화는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가인과 함께 1위 후보에 꼽혔다.
이날 생방송 집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신화는 결국 1위를 차지했지만, 콘서트로 인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이에 MC 광희는 “오늘 신화 선배님들이 오시지 않았는데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신화 선배님 콘서트 파이팅 하세요”라고 외쳤다.
이로써 신화의 ‘표적’은 9관왕에 올랐다. SBS ‘인기가요’서 2회, MBC ‘음악중심’서 2회, KBS2 ‘뮤직뱅크’서 1회, Mnet ‘엠카운트다운’서 2회, MBC뮤직 ‘쇼챔피언’서 2회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지난 2013년 발매된 11집 타이틀곡 ‘디스 러브(This Love)’로 8관왕을 기록한 바 있는 신화는 ‘표적’으로 자체 기록을 뛰어넘었다.
한편 신화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표적’은 앞서 ‘디스 러브’(This Love)와 ‘비너스’(Venus)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이다.
‘신화 표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 표적, 정말 대단하다”, “신화 표적, 가요계의 신화가 되고 있다”, “신화 표적, 신화 정말 인정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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