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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신화, 타이틀곡 ‘표적’으로 1위 등극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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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5 17:44
2015년 3월 15일 17시 44분
입력
2015-03-15 17:43
2015년 3월 15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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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신화.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쳐
‘인기가요 신화’
그룹 신화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다섯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화는 12번째 정규 앨범 ‘WE’의 타이틀곡 ‘표적’으로 포미닛의 ‘미쳐’, MC몽의 ‘사랑범벅’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받은 신화는 “신화창조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스태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화는 이날 1위로 앞서 MBC 뮤직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에 이어 다섯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D&E, 빅스, 포미닛, 니엘, 가인, 엠버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신화.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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