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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용화, 전현무 가슴털 보고 기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4 11:39
2015년 3월 14일 11시 39분
입력
2015-03-13 16:35
2015년 3월 13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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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용화
‘나 혼자 산다, 정용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정용화가 전현무의 가슴털을 보고 기겁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96회에서는 전현무가 강남의 절친한 이모와 그의 딸인 쇼코를 위해 정용화를 초대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쇼코는 생각지도 못한 정용화의 등장에 당황했지만,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정용화는 집 거실에 크게 걸린 전현무의 사진을 보며 가슴 털이 CG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내 털이에요. 저 때는 톳 지금은 매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며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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