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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英 커플’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커플화보 다시보니? 자연스런 스킨십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9:08
2015년 3월 13일 19시 08분
입력
2015-03-13 11:32
2015년 3월 13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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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동아DB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가 결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팬들도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12일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을 알렸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둘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여러 번의 열애설에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동행했다. 또 짐 스터게스는 영화 ‘도희야’로 영화제에 진출한 연인 배두나를 곁에서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커플 화보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패션지 ‘바자(BAZAAR)’를 통해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연인인 사실이 알려지기 전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듯 팔로 감싸고 어깨동무를 하면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많은 팬들이 실제 연인 같아는 의견을 보였다.
현재 배두나는 워쇼스키 감독들과 호흡을 맞춘 미국 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바자,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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