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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은 “성민과 이미 한 몸이다”… 신동엽 ‘음흉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7:58
2015년 3월 10일 17시 58분
입력
2015-03-10 17:55
2015년 3월 10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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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은 성민’
배우 김사은이 남편 성민과의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김사은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사은은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내의 사연에 “작은 애정 표현에도 우는 걸 보니까 속상하다”며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달라”고 대신 부탁했다.
MC 이영자는 김사은에게 남편 성민과의 스킨십에 대해 물었다. 이에 그는 “우리는 이미 한 몸”이라며 “거의 붙어 있다”고 솔직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성민이가 스킨십을 잘하나”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아이돌이 못 하는 게 어디 있느냐”며 음흉하게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사은과 성민은 지난해 12월 13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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