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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에 셰프도 ‘감탄’…안에 뭐가 들었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1:41
2015년 3월 10일 11시 41분
입력
2015-03-10 11:38
2015년 3월 10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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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냉장고를 공개했다.
소유는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유가 공개한 냉장고 안에는 해감 중인 모시조개와 벌집 꿀, 인삼 떡갈비, 양념 조기, 매생이 전 등 다양한 음식이 있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과 과자 대용으로 먹는 볶은 현미와 오미자 등이 있었다. 특히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은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
소유는 “스케줄이 없을 때는 무조건 집에서 밥을 먹는다. 원래 집에서 간을 세게 해서 먹지 않는다. 짜게 먹지 않고 싱겁게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별로 할 것이 없는 냉장고다. 정리가 잘돼있기 때문이다. 밥만 잘 지으면 될 거 같다”며 칭찬했다.
인스턴트 음식 재료와 숙취음료만 가득했던 냉장고를 공개한 예원은 “대단한 거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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