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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못된 여자’ 무대에 유승옥 깜짝 등장…특급 섹시 퍼포먼스에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08:36
2015년 2월 26일 08시 36분
입력
2015-02-26 08:06
2015년 2월 26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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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엘 못된 여자/티오피미디어
‘니엘 못된 여자’
그룹 틴탑 니엘의 솔로곡 ‘못된 여자’ 무대에 모델 유승옥이 등장해 화제다.
25일 유승옥은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앞서 니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승옥은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빨간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승옥의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 탄력 있는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니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진 니엘 특유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래퍼 도끼의 피처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동양인 최초 TOP5에 오르며 SBS ‘스타킹’에 출연하는 등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독보적인 몸매로 ‘몸매종결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누리꾼들은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핫하네”,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이랑 잘 어울려”,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뮤비 출연 이어 무대도”,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 흥해라”, “니엘 못된 여자, 유승옥은 신의 한 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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