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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가족사 이어 연애사도 관심, “선배 아나운서와 2년 교제”
동아닷컴
입력
2015-02-20 12:31
2015년 2월 20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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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가족사 연애사
이금희 가족사 연애사 | 사진=동아일보DB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족사가 화제인 가운데 연애 스토리도 주목받고 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19일 한 케이블 방송에서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족사와 연애사를 언급해 관심을 유발했다.
이금희는 지난 1999년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자서전 얘기를 꺼내며 “당시 상대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선배가 여자친구와 헤어짐으로써 2년 동안 교제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들리는 얘기로는 상대가 이금희와 2년 교제 후 다시 전 여자친구에게 돌아갔다더라”며 “그 때문에 몇 년 동안 매우 힘들어했고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함께 출연한 최윤영 아나운서는 “그 남자가 김병찬 아나운서라는 소문이 있더라”고 언급하자, 아나운서 김현욱은 “두 사람이 방송을 많이 해서 그런 소문이 났을 수 있겠지만 서로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라고 확고히 밝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0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KBS1 ‘아침마당’과 KBS 라디오 쿨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금희 가족사 연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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