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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해피투게더’로 재조명된 왕조현, 실제 근황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20 09:20
2015년 2월 20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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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로 재조명 받은 왕조현
‘해피투게더 왕조현, 장위안’
왕조현 근황이 공개됐다.
왕조현은 2월18일 페이스북에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왕조현은 캐나다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모여 차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왕조현은 1967년생으로 한국나이 49세 임에도 불구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왕조현은 지난 1월31일과 2월1일 근황과 함께 11년 만에 은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왕조현은 “속세를 떠나 자유로워진 나를 보라”며 연예계를 떠나 일반인과 같은 삶을 산다는 것에 큰 행복감을 표시했다.
왕조현은 ‘천녀유혼’, ‘동방불패2’를 통해 지난 1980-90년대 중화권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왕조현은 1994년 은퇴를 선언했으나 1997년 번복, 2004년 개봉된 영화 ‘미려상해(상하이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은퇴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왕조현 닮은꼴 박은혜가 화제로 떠올랐다. 해피투게더에 함께 등장한 장위안은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났냐’는 질문에 “왕조현보다 더 예쁘다”고 극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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