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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배용준 근황보니, ‘태왕사신기’ 후 8년째 연기활동 중단…후배 양성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09:58
2015년 2월 17일 09시 58분
입력
2015-02-17 09:42
2015년 2월 17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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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용준 결별/키이스트
결별 배용준 근황은? 카메오 출연 외에 8년간 연기활동 없어...
배우 배용준(43)이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배용준은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호텔리어’, ‘겨울연가’ 등에 출연하면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배용준은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이후 배용준은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이는 배용준이 설립한 회사 키이스트가 제작한 드라마에 카메오 형식으로 모습을 비춘 것이다.
사실상 배용준은 8년간 연기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셈이다. 현재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대주주로서 소속사 경영에 힘쓰고 있다. 키이스트에는 김수현, 김현중, 박서준, 박수진, 소이현, 이현우, 임수정, 정려원, 주지훈, 한예슬,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는 지난해 8월 중국 소후닷컴의 자회사 폭스 비디오로부터 150억 원을 투자받아 중국 진출을 시작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이 1년여 간 교제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결별설에 대해 “배용준이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인정했다. 결별 이유와 정확한 시기 등 자세한 부분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앞서 배용준은 2013년 12월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제공=배용준 결별/키이스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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