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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호감 치타, 긴생머리→숏커트…심경의 변화? ‘같은 사람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21:09
2015년 2월 13일 21시 09분
입력
2015-02-13 19:24
2015년 2월 13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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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사진제공 = Mnet 방송화면 캡처 / 치타 인스타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M.I.B 강남이 래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치타의 긴 생머리 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치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치타는 이제껏 방송에서 보여줬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이 아닌 긴 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2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 중 치타에게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강남은 “내가 짧은 머리 여자를 좋아하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해 화제에 올랐다. 여성 래퍼들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방송한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잘 어울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솔직하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취향 특이해"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사진제공 = Mnet 방송화면 캡처 / 치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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