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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250평?… “애완동물도 방 있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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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18:32
2015년 2월 13일 18시 32분
입력
2015-02-13 18:30
2015년 2월 13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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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서 어마어마한 평수의 집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구혜선은 “가족들이 집에서 각자 밥을 해먹는다”며 “가족들끼리 먹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끼니는 스스로 해결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주방은 하나 아닌가요”라는 MC들의 질문에 “방에 버너 등 조리도구들이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애완동물 10마리가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설명해 ‘해피투게더’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구혜선은 “집이 200평이냐. 250평이냐”는 MC들의 물음에 “아무래도 대가족이다 보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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