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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신아영 먹성 폭로… “코끼리 수준의 대식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8:26
2015년 2월 12일 18시 26분
입력
2015-02-12 18:22
2015년 2월 12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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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신아영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수요미식회’의 첫 게스트인 신아영을 “코끼리 수준의 대식가”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과 함께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 출연했던 강용석도 그의 먹성을 폭로했다.
이에 신아영은 “먹으라고 놔둔 건데 음식을 남길 수는 없지 않느냐”라고 태연하게 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 지난해 12월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또 영어-스페인어-독일어 3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 경력까지 소유한 소위 '엄친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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