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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최정윤 남편, 닉쿤 닮은 외모… 잘생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5:01
2015년 2월 10일 15시 01분
입력
2015-02-10 14:49
2015년 2월 10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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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배우 최정윤이 ‘재벌 2세’ 남편을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이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임을 밝혔다.
이날 최정윤은 재계 서열 44위 그룹의 며느리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쑥스러운 듯 웃으며 “사실 나도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윤은 “이른바 재벌 DC는 없다”며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 등에 가도 비용을 다 지불한다”고 말했다.
남편 윤태준이 그룹 후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최정윤은 “후계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회사 마인드가 기존에 드라마에 나오던 그림과는 다르다”며 “남편은 그룹과 전혀 무관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최정윤은 “아버님의 형님이 제사에 공을 들인다. 1년 제사가 10번 정도 있다”라며 “가족들이 자주 모인다. 동서만 네 명이다. 각자 요리를 하나씩 해온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씨는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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