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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제2의 윤미래 등극? 女고생 래퍼 실력이 ‘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3:43
2015년 2월 6일 13시 43분
입력
2015-02-06 09:42
2015년 2월 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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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사진=허인창 트위터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제시가 래퍼 육지담을 극찬했다.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2회에서는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제시, 졸리브이, 치타, 지민(AOA), 타이미, 키썸, 릴샴, 육지담까지 8인의 여자 래퍼들이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틀 중 제일 마지막 순서로 나간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한층 성장한 실력을 자랑했다.
육지담의 무대에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육지담을 극찬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육지담은 지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1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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