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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전화와 안 친하다”…문희준 “나는 그런 여자 만나 봤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6 09:22
2015년 2월 6일 09시 22분
입력
2015-02-06 09:19
2015년 2월 6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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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사진=KBS 해피투게더더
해피투게더 최정원 “전화와 안 친하다”…문희준 “나는 그런 여자 만나 봤다”
배우 최정원이 남자를 만날 때 전화연락 때문에 멀어진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생고생 특집에서는 최정원, 이문식, 강남, 사유리, 문희준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MC들은 최정원에게“현재 남자 친구가 있냐?”고 물었고, 최정원은 “지금은 없다”며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다가가기 힘들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전화와 안 친하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나쁜 여자 스타일”이라며 “상당히 남자들 애간장 타게 만드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정원은 “핸드폰을 옆에 안 둬서…”라며 변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옆에 있던 문희준은 “나는 그런 여자 만나 봤다”며 “3~4시간은 기다릴 수 있는데 6개월 사귀니 3달 정도가 연락이 안 됐다”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MC 박명수는 문희준의 말에“잠수부 아니예요?”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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