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원, 문서 위조 혐의로 경찰에 피소… 과거 가정사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8:06
2015년 2월 4일 18시 06분
입력
2015-02-04 18:04
2015년 2월 4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원’
가수 더원이 양육비 관련 문서 위조 혐의로 경찰에 피소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4일 채널A는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인 이모(35) 씨와 양육비 문제를 이유로 다투다 문서 위조를 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더원의 아이를 낳은 이 씨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더원에게 양육비를 요청했다.
이 씨는 “양육비를 주겠다고 양육비를 띄엄띄엄 받았다. 많이 받을 때는 130만 원, 못 받을 때는 몇 십만 원 띄엄띄엄 받았다”고 말했다.
더원은 양육비 지급이 쉽지 않자 이 씨를 자신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소득을 받도록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득명세서를 떼어 본 이 씨는 본인 앞으로 2013년도부터 사업소득이 지급된 사실을 알게됐다. 이 씨가 그동안 받았던 양육비는 더원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서 지급 받은 소득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악의적으로 도용을 한 게 아니고 양육비를 줘야 하고, 대표이사님 개인 돈으로 줄 수는 없었다. 법인 돈을 함부로 사용하면 횡령이나 배임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원은 지난해 말 방송에 출연해 딸아이가 있다며, 자신의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더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원, 무슨 사연이길래?”, “더원, 이미지에 타격이 클 것 같아요”, “더원, 왜 그러신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씨에 대해 한 차례 조사를 끝낸 경찰은 조만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주에 한 번 떨어지는 ‘우주쓰레기’… 지진 센서 활용해 실시간으로 추적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