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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첫 화생방 훈련에 고통 호소…“한계를 뛰어넘는 고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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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15:44
2015년 2월 2일 15시 44분
입력
2015-02-02 15:42
2015년 2월 2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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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짜사나이 여군특집/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가 화생방 훈련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그려졌다. 다음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화생방 훈련이 예고됐다.
첫 화생방 훈련에 임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연신 눈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면서 괴로워했다. 특히 이다희는 고통을 호소하다가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다리에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하며 훈련의 강도를 시사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 본격적인 부사관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제공=진짜사나이 여군특집/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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