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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럭셔리한 드레스룸에 시선 ‘확’…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09:24
2015년 1월 21일 09시 24분
입력
2015-01-21 09:22
2015년 1월 21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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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최연소 래퍼로 가요게에 입성해 프로듀서로 성공을 거둔 도끼의 일상과 성공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에 위치한 69평대 아파트로 당구대는 물론 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드레스룸이 구비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드레스룸에는 옷과 신발, 악세서리 사이로 5만원권 뭉치들이 전시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도끼는 “사실 돈을 잘 쓰지 않지만 쓸때는 한번씩 뭉치로 쓴다”며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그리고 내 힘으로 나쁜짓 안하고 떳떳하게 벌었다.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 라고 할 수 있는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놔 돈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4가지쇼’는 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의 본모습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스타의 삶을 밀착 취재해 인간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담는다.
사진=엠넷 ‘4가지쇼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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