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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냉장고 공개… 너무 많은 재료에 출연진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4:54
2015년 1월 20일 14시 54분
입력
2015-01-20 14:48
2015년 1월 20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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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소유진은 고급스러운 냉장고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정형돈은 탄산수 제조 기능이 있는 냉장고는 처음이라고 말했을 정도.
냉장고 문을 연 정형돈은 “재료가 너무 많다.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당황스러워했다.
남편 백종원이 관리하는 소유진의 냉장고에는 각종 장류과 향토 음식들로 채워져 있었다.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공장에서 직접 제조한 것이다. 제조일까지 꼼꼼히 메모돼 있었다.
또한 소유진이 직접 만들었다는 대추곰은 최현석 셰프도 처음 접하는 고급 식재료다. 심지어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며 금보다 비싸다는 송로버섯 머스타드도 들어 있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네 집 방문하고 싶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백종원 없는 게 뭐지?”, “소유진 남편 백종원, 자녀들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로,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다.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백종원의 원조쌈밥’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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