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음 이탈한 인기가요 나비 “참을 수가 없었어요…생방중에 빵 터져서 죄송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19 10:00
2015년 1월 19일 10시 00분
입력
2015-01-19 09:53
2015년 1월 19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나비. 사진=SBS
음 이탈한 인기가요 나비 “참을 수가 없었어요…생방중에 빵 터져서 죄송해요”
가수 나비가 ‘인기가요’ 생방송 중 팬들의 응원소리에 웃음을 터트려 사과의 글을 남겼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나비의 ‘한강 앞에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 나비는 무대 중 객석을 찾은 남성팬들의 ‘사랑해요 나비’라는 단체응원을 받았다.
에에 나비는 곡 초반 웃음을 참지 못해 웃음이 터져 노래를 부르던중 음이탈로 이어졌다.
하지만, 잠시 음을 이탈하는 모습을 보인 인기가요 나비는,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무대를 완성했다.
이 후 나비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엠알보다 더 크게 들렸던 팬들의 응원소리에 참아보려 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어요. (인기가요) 생방중에 빵 터져서 죄송해요. 한강 앞에서 반성하겠습니다. 또르르. 그래도 우리 팬들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나비의 신곡 ‘한강 앞에서’는 감성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나비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노래는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여성의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