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구해라’ 헨리 “민효린, 오늘 정말 예쁘다” 미모 극찬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5:42수정 2015-01-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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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헨리.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민효린 헨리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배우 민효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케이블채널 tvN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민효린과 곽시양, 가수 유성은, B1A4 진영, 슈퍼주니어M 헨리, 울랄라세션 박광선 등이 참석했다.

이날 헨리는 음악, 요리, 군대 등 다양한 활동 중에 가장 잘 맞는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일 잘 맞는 건 군대는 아니다. 힘들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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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하나를 선택할 수는 없고 다 좋다. 얼음물, 화생방 빼고 음악이 제일 좋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했고 음악을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광선은 “음악, 군대, 민효린 중 뭐가 제일 좋냐”고 물었고 헨리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촬영할 때 민효린을 좀 못 생기게 보고 있다. 역할 때문이다”고 대답했다.

헨리는 “그런데 오늘은 도착하자마자 ‘와 대박’이라고 말했다. 오늘 진짜 예쁘다. 내가 아는 민효린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춤도 섹시하게 춘다”고 극찬했다.

한편 tvN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는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사랑을 담았다. 9일 오후 11시 첫 방송.

민효린 헨리. 사진=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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