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정연 프리랜서, 최근 연말 시상식 무대 눈길…노출 의상 입고 ‘끼’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7:37
2015년 1월 5일 17시 37분
입력
2015-01-05 17:12
2015년 1월 5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정연 프리랜서. 사진 = ‘2014 KBS 연예대상’ 화면 촬영
오정연 프리랜서
오정연 KBS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오정연 아나운서의 파격적인 연말 시상식 무대가 재조명됐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2014 KBS 연예대상’의 2부에서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KBS 미녀 아나운서 대표 4인방’으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정연, 정다은, 정지원, 이슬기 아나운서는 씨스타로 변신해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몄다. 아나운서들은 평소의 단아한 모습과는 달리 과감한 핫팬츠와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일 다수의 방송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은 이날 오전 KBS에 사표를 제출하고 퇴사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오정연은 조만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연 KBS 퇴사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오정연 KBS 퇴사, 프리랜서하나?”, “오정연 KBS 퇴사, 프리랜서로 가겠네”, “오정연 KBS 퇴사, 프리랜서 선언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정연 프리랜서. 사진 = ‘2014 KBS 연예대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8
[오늘의 운세/1월 21일]
9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8
[오늘의 운세/1월 21일]
9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자는 경현쓰~라고 해” 구리시장, 반말 올렸다가 SNS ‘참사’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가 진리”… 자문위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안돼”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