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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강소라, 촬영 때 한 끼만 식사…“몸매 관리 따로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3 14:06
2015년 1월 3일 14시 06분
입력
2015-01-03 14:03
2015년 1월 3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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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동아닷컴DB
택시 강소라
배우 강소라가 택시에 나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생’의 주역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오민석, 태인호, 전석호, 이경영, 손종학, 박해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MAMA 시상식에서 입은 드레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문희준은 “강소라가 입어서 더욱 빛났다. 몸매 덕분인 것 같다. 비결이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강소라는 “역시 제일 좋은 건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많이 굶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성민은 “강소라와는 촬영 때 한 번밖에 못 먹었다. 심지어 회식 때도 금식했다. 나는 강소라의 뼈를 깎는 노력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장면을 보더라도 안쓰럽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강소라는 강하늘을 바라보며 “나보다 더 안 먹는다. 저녁을 안 먹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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