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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귀요미 어쩌나,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김대명으로 통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3 15:31
2015년 1월 3일 15시 31분
입력
2015-01-03 12:10
2015년 1월 3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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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에서 임시완 버리고 김대명 뽑아
택시 강소라 김대명 지목
택시 강소라 김대명 왜?
배우 강소라가 애교 공세를 펼친 임시완을 뒤로하고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대명을 1위에 올려놨다.
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드라마 ‘미생’의 주역 12명과 함께하는 신년회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이어진 임시완과 변요한의 대결에서는 둘에게 ‘뿌잉뿌잉’ 애교를 부탁했고 임시완은 귀여운 모습으로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여 변요한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것.
최종 선택에서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다, 두 남자는 끝까지 치열한 몸부림 대결을 벌였고 강소라는 결국 최종 우승자로 김대명의 이름을 불렀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강소라 김대명 선택
임시완 귀요미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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