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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범수 “안문숙에게 설렜다”…과거 솜사탕 키스 보니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6:57
2015년 1월 2일 16시 57분
입력
2015-01-02 16:49
2015년 1월 2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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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범수. 사진 = JTBC ‘님과함께’ 화면 촬영
썰전 김범수
방송인 김범수가 배우 안문숙에게 설렜던 경험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솜사탕 키스가 재조명됐다.
김범수와 안문숙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함께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범수와 안문숙은 서로를 만나는 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다 하자고 제안했다.
김범수와 안문숙은 SBS 종영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 송혜교와 조인성으로 빙의해 ‘솜사탕 키스’를 재연했다.
한편 김범수는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의 ‘썰록’ 코너에 출연해 ‘님과 함께’에서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안문숙을 언급했다.
김범수는 “안문숙이 치마를 입고 데이트를 나온 날 가상으로 썸을 타는 건데도 불구하고 설렜다”고 말했다.
썰전 김범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썰전 김범수-안문숙 달달하네”, “썰전 김범수-안문숙 실제 커플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썰전 김범수. 사진 = JTBC ‘님과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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