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녕하세요’ 박준형 “100% 김치찌개다…‘짬뽕’ 아니다”…난 토종 한국사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30 16:49
2014년 12월 30일 16시 49분
입력
2014-12-30 16:45
2014년 12월 30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녕하세요 박준형. 사진=KBS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준형 “100% 김치찌개다…‘짬뽕’ 아니다”…난 토종 한국사람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자신이 혼혈이 아닌 토종 한국인 임을 음식으로 표현해 관심이 집중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박준형, 김나영, 민경훈, 니콜이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는 박준형에게“멤버들에게 쌓인 감정 없냐?”고 물었고, 이에 박준형은 한국말이 서툴러 “아니야”라고 반말로 대답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박준형은 “옛날에는 많이 싸웠는데, 이제는 애들이 다 어른 척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많이 싸우지 않는다”고 답했다.
하지만, 박준형은 “많이 안 싸우지만, 소속사들끼리 싸우죠”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한편 박준형은 사회적 편견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내가 혼혈인 줄 알았다”며 “‘짬뽕’인 줄 아는데 100% 김치찌개다”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녕하세요 박준형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박준형, 표현이 웃기네요”, “안녕하세요 박준형, 김치째게 좋아하나?”, “안녕하세요 박준형, 웃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역대최대…친환경차-중고차가 견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