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사람의 마음 치유…“함께 사는 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4:48
2014년 12월 29일 14시 48분
입력
2014-12-29 14:42
2014년 12월 29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사진 = KBS 뉴스 화면 촬영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사람의 심리치료가 가능한 로봇이 개발됐다.
KBS는 26일 “로봇이 사람을 돕는 기계에서 함께 사는 친구로 진화하고 있다”며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봇 ‘페퍼’는 손과 머리 등에 있는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감정을 읽고 대화한다. 특히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들려주고 특별한 날에는 알아서 사진도 찍어준다.
또 다른 로봇 ‘지보’는 가족들의 약속을 기억해 알려주는 등 일상을 돌봐준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심리치료사 로봇 사라센은 사람 심리치료사가 기억하기 힘든 객관적인 정보들을 파악할 수 있다.
사라센 로봇 개발자 팔레스트라는 KBS 인터뷰에서 “로봇들이 명령에만 따르던 과거와 달리 사람의 감정을 읽고 소통하게 됐다”며 “아이가 로봇과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는 동안, 사라센은 아이의 모든 행동을 카메라로 찍고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신기하네”,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엄청난 과학 기술 발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사진 = KBS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5년내 방산 벤처 100곳·매출 1000억 기업 30곳… “방위산업 재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