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션-정혜영 “월 고정 기부금 2000~3000만…총 35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4:15
2014년 12월 23일 14시 15분
입력
2014-12-23 13:14
2014년 12월 23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션 정혜영.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션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이 고정 기부금을 언급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MC 이경규는 “션-정혜영 부부 별명이 기부 천사다. 한달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기부금이 2000~3000만 원이다. 그동안 나간 기부금이 35억 원 정도라고 한다”고 말했다.
MC 김제동은 “돈이 많아서 기부하는 것이냐”고 질문했고 션은 “강연도 하고 부부동반 CF도 찍었다. 작은 사업도 하고 있다. 아내 정혜영도 작품을 많이 안 하는 걸로 아시지만 꾸준히 1년에 한 편씩은 했다”고 밝혔다.
정혜영은 “우리가 돈이 많아서, 돈을 쌓아 두고 있어서 기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혜영과 션은 2004년 결혼해 하음, 하랑, 하율, 하엘 4명의 자녀를 뒀다.
션 정혜영.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감 환자와 2주 동거했는데 감염 0명”…공기 전파 맞아?
[단독]“등록금 인상 협력해달라”…사총협, 전총협에 공동 대응 제안 예정
“AI 학습에 저작권 면책, 즉각 철회해야” 16개 창작자 단체 공동성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